☆ 斷想 2009 … ☆ (+ Guestbook)

일상 메모 겸 방명록입니다.
간단한 인사 또는 특정 글 내용과 관련이 없는 덧글은 이쪽에 달아주세요♬


《2009년 블로깅 목표》
  1. 글 100개 이상 올리기 - 이번에야말로!
  2. 관람한 공연 모두 감상문 쓰기 - 임시저장 목록에 내버려두지 말고!
  3. 카테고리에 충실하기 - 안 쓸 거면 그냥 없애든가;;;


8월 6일.
목표달성은 고사하고 블로그 상태가 말이 아니다 -_-;;;
안 쓰는 카테고리는 휴지통으로.
상태가 메롱한 글은 미궁으로.
질려버린 스킨은 새것으로.

포스팅은 내일부터♡

4월 29일. 이것은 굴욕
올해의 1/3이 다 지나가는 이 시점에 책을 19권밖에 안 읽었다.
공연 감상문? 블로그는 고사하고 까페 냅킨[...]에 끄적거린 것만 남았다.
다른 일에 충실했냐면 그것도 아님.

올해는 이렇게 살지 않기로 했잖아!!

3월 15일. 팬질의욕저하
1. 도재야 -_- 정줄잡고 연습하고 아픈 것도 낫자. 슬럼프는 탈출해야 제맛.
2. 지난번 마린스키 미국 공연에 올레샤가 빠져서 불안했는데,
정기공연에 이어 발레 페스티벌에서도 아웃된 것을 보니 예상보다 심각한 것 같다.
부상인지 아니면 다른 개인적 사정인지는 모르겠지만 댄서는 역시 무대에 서야 하는데,
이놈의 컴퍼니는 죽어라 소모바만 밀어주고 있고... 아아 뒷목.

올레샤 아웃은 임신 때문이었다 +ㅂ+)/ 축하해요☆

2월 16일. 에라이
밀란 더비에서 졌다 -_-
원인은 병맛 수비진이지만 아드리의 핸들링골을 걍 봐준 심판이 밉다 -_-
그리고 티원도 졌다 -_-
원인은 저막질이지만 도재를 자꾸 스나이핑 제물로 미는 엔트리가 밉다 -_-

1월 26일. 라섹했습니다
지난 22일에 수술하고, 지금은 선글라스 끼고 생활중이에요 : )
자세한 후기는 보호용 렌즈 빼고 나서 따로 포스팅할게요.
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!

1월 11일. 알바 끝!
대략 50일 정도 일했나... 전시장 단기알바가 오늘 끝났다.
매장을 다 정리한 뒤, 회식을 마치고 돌아오는 버스 안에서 곰곰이 생각해 보니
좋은 분들이랑 괜찮은 환경에서 재미나게 일한 것 같다.
물론 매 순간순간이 즐거웠던 건 아니지만... =ㅂ=);;; 그래도 이게 어디임?
이제는 2월 말까지 남은 자유시간을 얼마나 알차게 보낼지 고민해야지.

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[?]

by 자하 | 2009/01/01 00:00 | 자하 | 트랙백 | 덧글(18)

트랙백 주소 : http://windtower.egloos.com/tb/4028142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Commented by 푸옹이 at 2009/01/23 22:05
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.. 자유시간 보람차게 보내시길.. ^^
한파에 몸 조심하시고요.. ^^
Commented by 자하 at 2009/01/26 16:02
요즘 집안에만 있는데도 우풍이 불어들어와서 서늘하더군요 ^^; 푸옹님도 몸조리 잘 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!
Commented by 루나리나 at 2009/01/27 21:57
오오 라섹했구나!! 나도 언젠가 하면...좋겠지만 이젠 안경 안 쓰는 생활이란게 상상이 안 돼;;
Commented by 자하 at 2009/01/28 16:01
나도 무려 16년 -_- 동안 안경을 써 와서 어떨까 했는데, 안쓰니까 편하고 좋아 +ㅅ+ 특히 운동할 때 느끼는 차이가 크지 않을까? (아직 일주일이 안 되어서 운동은 못 하고 있지만;;;)
Commented by 주영 at 2009/01/31 10:12
으아 라섹 했구나. 요즘들어 아이들이 많이하네.ㅎ
Commented by 자하 at 2009/01/31 21:22
요즘 시세가 많이 싸졌거든... =ㅂ=);;; 꽤 괜찮은 거 같아 +_+
Commented by 푸옹이 at 2009/02/05 08:54
뉴스 보다가 우연히 성인발레 클래스에 대한 짧은 기사를 읽었습니다.
국립 발레단 성인클래스더군요..
http://media.daum.net/culture/view.html?cateid=1026&newsid=20090204170211796&p=segye
전 8개월 정도 후면 다시 발레를 시작할 수 있을거란 희망만 보고 삽니다..ㅜㅜ
Commented by 자하 at 2009/02/06 20:18
국립의 성인클래스 정원이 많이 늘어났네요 : ) 저도 올해는 실력을 좀 기르고 싶어요 >_<);;; 푸옹님도 홧팅!!!
Commented by 주영 at 2009/02/11 03:41
뭐하고 살아?ㅎ 니 홈피오면 왠지 발레에 대해 조금 알고 나가는 것 같아서 뿌듯.ㅎㅎㅎ
Commented by 자하 at 2009/02/11 18:08
그냥 운동하고 책보고 스포츠중계보고-ㅂ- 그러고 있어 ㅎ_ㅎ 점점 폐인이 되는듯? ;
Commented by 푸옹이 at 2009/03/11 15:38
동경국제발레 콩쿨인가 하는 걸 검색하다가 발견한 블로그 기사입니다.
읽어보신 적이 있는지 몰라서 주소 적어놓고 갑니다.
별건 아닌데 일본 발레에 짧은 기사거든요..
http://blog.chosun.com/blog.log.view.screen?blogId=15925&logId=2390362
나름.. 아.. 그렇구나 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..^^
잘 지내시죠?
Commented by 자하 at 2009/03/13 00:43
기사 잘 읽었어요 +_+ 발레학교-발레단을 잇는 직통로가 없는데도 우리나라 발레단의 수준은 대단한 것 같아요. 올해는 유독 국립과 UBC의 라인업이 화려해서인지 더 와닿는 기사네요. 저는 재미있게 지내고 있답니다 ^^ 주말이 춥다던데 몸조리 잘 하세요☆
Commented by 아니마 at 2009/04/11 00:48
첫페이지에 뜬금 미래시제로 쓰여진 글을 보니 뭔가 낯서네요;;

여전히 발레블로그...후웅 저도 본격 독서블로그를 하나 키워볼까나...

요샌 '읽고 싶은 책' 찾아읽는거 말고 낙이 없네요.
Commented by 자하 at 2009/04/14 23:01
요즘은 블로깅 자체가 거의 중단되었죠 ;ㅂ;
공연후기도 장기숙성중이랍니다 ㅠ_ㅠ;;
역시 돈으로 시간을 사서 그런가 봐요.
Commented by 나무 at 2009/05/02 00:01
연극 찾아봤는데, 찾기 너무 어려워!

검색어: 왕자, 칠면조 (닭), 국민학교, 연극 (희곡), 교과서...

쩝. 석수장이도 덤으로 검색해봤으나 줄거리까지는 못찾겠어;;
Commented by 자하 at 2009/05/02 15:46
나도 연극 찾기 실패 ㅠ_ㅠ
아... 진짜 그 닭다리 소품 만들던 기억이 선한테 말이지 =_=
그래도 마티네(matinee)의 반대말은 찾았음. 저녁 공연을 스와레(soiree)라고 부른다네.
공연이 대체로 저녁에 열리니까 자주 쓰이는 단어는 아니지만 ~_~
Commented by 장관 at 2009/05/22 17:53
나 fast & furious 보다가 이니셜 D가 땡겨서 한창 받는 중인데 아아..

문득 누나 생각이 나더구만요 ㅋㅋㅋ 잘 지내지요?
Commented by 자하 at 2009/05/24 11:15
오랜만에 덧글로라도 보니까 반갑다 ㅎㅅㅎ)/
그제 어제 안좋은 뉴스가 많네 쩝;;;

:         :

:

비공개 덧글

<< 이전 페이지     다음 페이지 >>